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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훈의 유머메일] 공처가의 줄서기



사람을 개취급 하는 경향이 있죠.

욕도 개가 등장합니다.

그런데 이게 잘못된거 같아요.

5개월만에 만난 개가 나를 알아보네요.

처음 만났을때 마구 짖었지만

내가 며칠 함께 하며 산책도 하고

배도 긁어주곤 했거든요.

이번엔 보자마자 달겨들며 배를 보이더라고요.

긁어달라고… ㅋㅋ

개만도 못한 사람이 참 많은것 같아요.


 

▶ 공처가의 줄서기

어느 날 운명이 다 한 기자가 천국에 가보니
긴 줄이 두 개 있었다.


한 줄의 위에는 “자기 마누라에게 지배를 받고 살았던
남자들이 서는 줄” 이라고 쓰인 안내문이 있었고,

다른 줄의 문간 위에는 “자기 마누라를 지배하고 살았던
 남자들이 서는 줄” 이라고 쓰여 있었다.
그런데 이 줄에는 딱 한 사람만 서 있었다.

기자로서의 끼  때문에, 기자는 홀로 서있는 남자에게
다가가서 물었다.

“선생님, 죄송하지만 ‘자기 마누라를 지배하고 살았던
남자들이 서는 줄’에 왜 혼자만  서 계시는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

“물론이요,
마누라가 여기 서 있으라고 해서요..”


ㅋㅋㅋ


▶ 비행기 안에서 할 수 있는 행동은?




▶ 비싼 참외





 ▶ 그거 장난감 아니야















예전엔 이게 단점이었는데
이제 장점으로 작용하네요. “빨리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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