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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신상훈’s 톡킹] 쏘시지~



어제 강의를 갈때

새로운 자켓을 입고 갔어요.

빨간색 자켓입니다.

저는 가급적 눈에 띄는 색의 옷을 입어요.

왜냐구요?

안전을 위한 것이 첫째입니다.

특히 밤길에 비라도 올라치면

검은 옷은 위험해요.

그리고 강의를 위해 특이한 옷을 입죠.

강의는 금방 잊어버리지만

이미지는 오래 남거든요.

이미지가 남으면 그 다음에 강의 내용을

떠올릴 겁니다.

▶ 쏘시지

햄과 소시지가 있었다.

햄의 인기를 시기한 소시지는 이렇게 생각했다.
“만약에 햄이 없으면 내가 사람들의 인기를 독차지 할거야!”

그래서 소시지는 햄을 죽였다.

도망을 쳤지만 소시지는 불쌍하게도 절벽에 다다랐다.

경찰은 총을 겨누며 이렇게 말했다.
“움직이면 쏜다. 넌 누구야??”

소시지가 순순히 하는 말…

*


“쏘시지!!”


ㅋㅋㅋ


▶ 전기공학과 전자공학의 차이




▶ 치즈야? 고무줄이야?




 ▶ 냥이의 안마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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