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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크루즈] 갈 곳 잃은 초호화 크루즈선 줄줄이 해체

한때 호화 관광의 상징으로 불렸던 크루즈 여행.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봉쇄조치와 잇따른 집단감염으로 크루즈 산업은 직격탄을 맞았다.

코로나19로 갈 곳을 잃은 초호화 크루즈선들은 줄줄이 폐선을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워낙 규모가 크다 보니 크루즈 선박 한 척을 처리하는 데만 6개월 이상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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