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월드USA

[코로나19|한국] ‘문 닫을 수도 없어 하고 있어요,’ 코로나로 어려운 동네 목욕탕의 하루

“‘(확진자가) 목욕탕에서 나왔다’는 뉴스가 보도되는 순간부터 손님이 막 떨어지는 거예요.”

부모님에 이어 40년 넘게 목욕탕을 운영중인 노종섭씨는 ‘목욕탕 집단 감염’ 뉴스가 나올 때면 가슴이 덜컥 내려앉는다.

그는 찜질방 사업 실패 이후 20년만에 간신히 재기했지만, 코로나19라는 또 다른 시련이 찾아왔다.

장기화되는 코로나19로 많은 사람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노 씨와 같은 자영업자들에게 하루하루가 힘겹다.

Like this article?

Share on facebook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Share on Twitter
Share on linkedin
Share on Linkdin
Share on pinterest
Share on Pinterest

Leave a comment

Scroll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