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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뉴스] 캘리포니아 주정부, 직장내 마스크 착용 규정 해제 방안 고려중 …

CA주정부가 전 근로자 모두 백신 접종을 완료했을 경우 직장내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 규정을 해제하는 등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급격히 완화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LA타임스가 오늘(20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공중 보건 관계자들은 모든 근로자들이 백신을 접종하면 직장내 일부 보호장비가 더이상 필요하지 않다고 여기고 있으며 이는 사무실은 물론 일부 제조업체들도 해당된다.

하지만 이같은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 규정 해제는 백신을 접종하지 않았을 수 있는 고객들에게 노출되는 근로자들에게는 해당되지 않는다.

CA주 직업안전보건기준이사회(OSHSB)는 오늘 이런 내용의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사회가 승인하면 CA주 행정법률사무국에서 받안을 받아본 뒤 열흘 안에 검토하고 결정을 내려야 한다.

CA주정부의 이런 움직임은 많은 고용주들이 1년 넘게 재택 근무를 시행해오다 다시 직원들을 사무실로 복귀하게금 계획하면서 나오게 됐다.

그 동안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가림막을 설치하는 등 향후 달라질 사무실 풍경에 대한 말들이 많았는데 코로나19를 방지하려는 노력이 극적인 성공을 거두면서 직장내 규정이 변화할 수 있게 됐다는 평가다. 

<라디오코리아 뉴스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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