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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톡톡] 코로나19 유행속에 맞은 이슬람 명절 ‘희생제’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델타 변이를 중심으로 코로나19가 다시 확산하는 와중에도 이슬람권의 최대 명절 중 하나인 이드 알 피트르(희생제)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AFP=연합뉴스]

이슬람 3대 성지인 예루살렘 알아크사 모스크 경내 바위사원에 모인 기도 인파

[AFP=연합뉴스]

    희생제의 첫날인 20일(현지시간) 아침을 맞은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이슬람교도들은 예루살렘에 있는 제3의 성지 알아크사 사원에 모여 기도를 합니다.

[AFP=연합뉴스]

이슬람권 최대 명절인 희생제 첫날 예루살렘 알아크사 사원에 모인 인파

[AFP=연합뉴스]

    알아크사 사원 경내에 있는 바위 사원 앞에 모인 이슬람교도들은 코로나19 재확산 속에서도 명절 분위기에 젖었습니다.

[AFP=연합뉴스]

이슬람권 최대 명절인 희생제 첫날 예루살렘 알아크사 사원에 모인 사람들

[AFP=연합뉴스]

    이집트 수도 카이로의 사원에도 기도하기 위해 수천 명의 이슬람교도가 모였습니다.

[로이터=연합뉴스]

희생제 첫날 이집트 카이로의 알-아자르 모스크에 모여 기도하는 이슬람교도들

[로이터=연합뉴스]

[epa=연합뉴스]

최악 경제난 속에 레바논 베이루트의 알아민 모스크에 모여 기도하는 사람들

[epa=연합뉴스]

    장기간의 국정 공백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최악의 경제난을 맞은 레바논에서도 희생제를 맞은 사람들이 사원 앞에 무릎을 꿇고 기도를 합니다.

[신화=연합뉴스]

이집트 카이로 시장에서 이슬람 최대 명절 희생제에 쓸 양을 구매한 남성.

[신화=연합뉴스]

    희생제에 신에게 바치기 위해 양을 사 어깨에 메거나 품에 안고 집으로 가는 사람들도 눈에 띕니다.

[신화=연합뉴스]

튀니지 수도 튀니스 시장에서 희생제에 쓸 양을 산 청년

[신화=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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