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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코로나19] 대중교통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유지…어기면 1500불 벌금 …

항공기, 열차, 버스 등에서 마스크 의무화 4개월 연장
마스크 미착용 시 항공기 탑승 불허, 최대 1,500달러 벌금

미국이 대중교통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더 유지하기로 햇다.


연방교통안전청(TSA)은 이 달(5월) 11일 해제될 예정이었던 대중교통 마스크 의무 착용 지침을 9월 13일까지 앞으로 4개월 더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항공기와 열차, 버스 등을 이용할 때 마스크 착용을 계속해야 한다.

또, 공항이나 기차역, 전철역 등에서도역시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있어야 한다.

이같은 대중교통 관련 지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2월 1일 발효된 것인데 이번 9월까지 연장됐다.

이번 연장 조치에 따라 미국에서는 항공기, 철도, 버스 등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당분간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이 규정을 어기면 최대 1,500달러의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다.

연방항공청(FAA)도 연방교통안전청(TSA)의 마스크 착용 규정이 시행되는 동안에 지침을 어기는 항공편 탑승객에 대한 무관용 정책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 CDC는 백신 접종을 완료한 시민의 경우 국내외 여행을 해도 된다고 여행의 자유를 허용하면서도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 만큼은 계속 준수하라고 권고했다.

최근까지 미국에서는 성인 인구의 절반에 해당하는 약 1억명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쳐서오는 9월이면 사실상 집단면역 상태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라디오코리아 뉴스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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