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월드USA

[코로나19 뉴스]이스라엘 “화이자 한번만 맞아도 85% 효능”

7000명 접종 결과 무증상 포함해 전체 감염 75% 감소

미국 제약회사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텍이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mRNA 백신)이 1회차 접종 시 85%의 효과를 내는 것으로 조사됐다.

18일 로이터에 따르면 영국 의학저널 란셋(The Lancet)에 게재된 이스라엘 의료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이 같은 결과가 도출됐다.

연구는 이스라엘 종합병원인 쉬바 메디컬 센터에서 예방접종을 받은 7000명 이상의 의료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연구자들은 백신을 투여받은 후 15일에서 28일 사이에 코로나19 증상의 85%가 감소한 것을 확인했다.

무증상 환자를 포함해서는 전체 감염의 75%가 감소했다.

화이자는 성명에서 코로나19 변형이 백신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기 위해 이스라엘과 다른 지역의 실제 환경 데이터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전날 캐나다 연구진은 1차 접종의 효능이 높다는 점을 감안할 때 보다 많은 사람들이 접종을 받도록 하기 이해 2차 접종을 늦춰야 한다고 제안했다. 화이자 백신은 2회 접종을 받아야 한다.

화이자 백신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사회복지 (쇼셜서비스) 또는 위의 칼럼내용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으신가요?

궁금한 점 문의는, 카톡에서 ‘시니어월드’를 검색후 친구를 맺고, ‘하이’라고 인사말을 남기신 후 질문하세요.

또는 아래 양식을 작성하여 보내주시면, 성심껏 안내해 드립니다.

Like this article?

Share on facebook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Share on Twitter
Share on linkedin
Share on Linkdin
Share on pinterest
Share on Pinterest

Leave a comment

Scroll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