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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주의 은퇴이야기] 2021년 경제 전망

코로나의 심각성이 2020년 마지막까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고, 그 나마 다행으로 백신 접종으로 희망을 기대해 봅니다.

병실 부족 , 의료진의 수급능력 , 백신의 효과 , 새로운 바이러스 전염등 아직도 우리가 준비하고 해결해야 할 부분이 아직도 많이 남았습니다.

이런 상황에 우리의 비지니스와 일자리는 과연 괜찮을까요?

계속 치솟고 있는 주식시장의 성장세와 주택시장은 이해하기 어려울 정도로 호경기를 맞이하고 있는데 과연 내년에도 이러한 경기가 이어질지 미지수로 남습니다.

이미 많은 사업체가 폐점으로 이어지고 더 많은 비지니스의 성장세가 둔화 될 것 입니다.

그러면서 위기가 기회라고 지금 이 순간에도 지금이 투자의 골든타임으로 한곳으로 몰리는 경향을 쉽게 볼수가 있습니다.

2008년의 금융위기를 우리는 경험했고 전 세계의 경제까지 흔들리는 도미노 현상을 기억하실 것 입니다.

그렇다면 내년을 위해서 무엇을 준비하고, 지금 우리가 하고있는 투자들은 올바르게 잘 하고 있는지? 조금 더 신중하게 점검하고 연구해 보는 자세가 필요할 것 입니다.

2021년의 경제는 참으로 쉽지는 않은 것이 지금 현재 미국의 양적완화와 금리 인하의 고정, 만일 금리가 오르게 된다면 모든 경제의 마비가 올 것입니다.

즉 정부의 양적완화를 상황에 따라 조율하고 금리 인상이 큰 관건으로 우리의 시장 경제 구도가 바뀌게 되기때문에 정부차원에서 무작정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지만 그에 반해 실물 경제의 움직은 기대이하입니다.

어느 정도의 인플레이션을 부추기지만 오히려 모든 이들이 불안감에 지출을 줄이고 디프레이션으로 이어지는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주식시장의 높은 성장세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지만, 코로나의 지속성과 정부의 지원에 따라서 어떻게 변할 지가 2021년의 최대 변수로 남아있습니다.

주식시장의 투자 , 부동산의 매매가 잘못 되었다는 의미가 아니고 우리가 가장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부분들이고 많은 이들이 과다한 투자가 내일의 부작용으로 이어질 수 있는데, 내일을 모르는 우리가 조금은 조심하면서 내년의 희망을 위하여 분석하는 자세가 되야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분명히 백신의 다량 생산과 사회적 지침으로 코로나를 극복하리라 보면서 2021년의 기대감을 고대합니다.

Han Lee

carlitos384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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