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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항공, LA 국제공항 Terminal B로 이전해 서비스

Terminal B, 국제선 청사 ‘Tom Bradley International Terminal’
“더 현대적이고 쾌적한 환경에서 고객 서비스 할 수 있어”

Hawaiian Airlines가 LA 국제공항에서 이용하는 청사를 변경했다.

Hawaiian Airlines는 그동안 Terminal 5을 이용해왔는데 이제부터 Terminal B를 이용해 서비스를 한다.

Terminal B는 LA 국제공항의 국제선 청사로 Tom Bradley International Terminal로 널리 알려져 있다.

Hawaiian Airlines는 오는 12일(화)부터 Terminal B에서 서비스에 들어간다.

이에 따라 Hawaii에서 LA 국제공항에 도착하거나 LA 국제공항에서 Hawaii를 향해 출발하는 승객들 경우에 앞으로는 더 현대화된 청사에서 각종 위락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식당과 쇼핑 등에서 더욱 풍부하게 많은 선택권을 가지게 됐다.

Hawaiian Airlines는 하루 6차례 LA와 Hawaii를 오가며 운항하는데 그 중 절반인 3차례는 Honolulu와 LA를 왕복하는 것이다.

나머지는 Maui 섬의 Kahului 공항, Big Island에 있는 Kona 공항, 그리고 Kauai에 있는 Lihue 공항에 각각 하루 한차례씩 운항하고 있다.

Hawaiian Airlines는 LA에서 Hawaii로 가는 여행객들의 경우 Tom Bradley International Terminal(Terminal B) 3층 Check in Counter에서 환승장으로 이동하는데 약 15분 정도가 걸릴 것이라고 전했다.

Hawaii에서 LA에 도착하는 승객들은 수속을 마치고 나서 Terminal B의 1층 Baggage Claim에서 자신들의 가방을 찾을 수 있다. 

<라디오코리아 뉴스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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