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월드USA

[신상훈의 유머메일😁😂🤣] 불공평

아내가 마켓에서 과자를 사왔어요.

저희 부부는 가급적 군것질을 하지 않으려고

과자를 사지 않는데…

그래도 간만에 사온거라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런데 입맛은 잘 변하지 않나 봅니다.

왜 이런 과자를 사왔는지…

제사나 차례때 아니면 먹던게 아닌데

아내는 이게 먹고 싶었나 봅니다.

ㅋㅋㅋ

 

▶ 불공평

 한 국제학교에서 숙제를 하지 않은 두 학생에게
 수업후 남아서 본인의 이름을 100번씩 쓰라는 벌을 내렸다.

 3시간이 지난 후 선생님이 살펴보니
미국인 학생은 이름을 다 쓰고 돌아갔는데

사우디아라비아인 학생은 고작 40번밖에 이름을 쓰지 못했다.

그러자 선생님은 화를 냈고 학생은 이렇게 대답했다.

*

학생: 이건 불공평해요! 걔 이름은 ‘애드 빌’인데

제 이름은 ‘무하마드 알리 자이누딘 빈 하지 이브라힘
압둘 라시드’란 말이에요!!!


ㅋㅋㅋ


▶ 할머니의 대화




▶ 성난 자동차






 ▶ 귀여운 부엉이














방귀가 자꾸 나오는데 냄새가 안난다면… 후각이 상실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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