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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단체] 이웃케어의 자랑거리

이웃케어만의 자랑거리가 있나요?

먼저, 미국 내 한인 비영리단체로는 처음으로 연방정부 인증을 받은 의료기관(Federally Qualified Health Center, FQHC)입니다. 전미품질보증위원회(NQCA)의 환자중심 메디컬홈(Patient Centered Medical Home, PCMH) 인가도 받았고요. 이에 따라 엄격한 기준과 규정에 따라 클리닉을 운영해 믿을 수 있습니다. 또 한국어, 영어, 스패니시, 벵골어, 태국어 등 다양한 언어로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비영리단체로서는 어떤 활동을 하고 있나요?

한인과 지역주민을 정부와 지역사회에 이어주는 다리가 되는 게 이웃케어의 역할입니다. 환자 지원 서비스부(Patient Resources Department, PRD)에서는 가주정부/커버드캘리포니아 공인 상담가가 언어 장벽이나 정보 부족으로 받지 못하는 정부의 의료 및 사회복지 혜택을 누리실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를 열어 홍보와 교육을 하며 의료 권익 신장을 꾀하고 있고요. 지역 저소득층 어린이를 위해 여름에는 책가방을, 겨울에는 크리스마스에 맞춰 장난감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커뮤니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LA한인타운 4곳에서 서비스

소셜미디어 통해 소식 접할수도

클리닉은 어디에 있나요?

LA한인타운 안에 4곳이 있습니다. 6가와 하버드 우체국 옆에 있는 6가 클리닉(3727 W. 6th St. #200)이 본원이고요. 이곳에 본부와 환자 지원 서비스부/사회복지부가 함께 있습니다. 2015년 개원한 윌셔 클리닉은 윌셔와 뉴햄프셔(3255 Wilshire Blvd. #120), LA총영사관 옆에 있습니다. 2016년에는 6가와 호바트 윌셔 템플과 함께 있는 칼쉬(Karsh) 센터에 치과와 검안과 클리닉(3750 W. 6th St. #113 & 114)을 열었습니다. 또 8가와 버몬트 인근에 있는 부속 버몬트 양로보건센터(3030 W. 8th St. #100)에서는 시니어들을 모시고 있습니다. 양로보건센터는 현재 임시 휴원하고 시니어들에게 원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웃케어의 코로나19로 인한 변화 칼럼에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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