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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코로나 입원환자 하락세 지속.. 27일 중 25일 하락

어제(9월26일) 947명에서 907명으로 40명 감소
입원환자, 여름에 1,800 가까이 올랐다가 절반으로 줄어

LA 지역 코로나 19 병원 입원환자 숫자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 모습이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어제(9월26일) 코로나 19 병원 입원환자 숫자가 907명이라고 밝혔다.

그 전날 25일(토) 947명에서 하루만에 40명이나 줄어든 수치다.

LA 지역 코로나 19 병원 입원환자 숫자는 델타 변이를 중심으로 확산이 절정세를 이뤘던 올 여름 1,800여명 가까이 육박했던 것에 비한다면 불과 두 달여만에 절반 정도가 감소한 것이다.

LA 지역 코로나 19 병원 입원환자 숫자는 지난 27일 동안 25일이나 내려간 것으로 나타나 한 달 내내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처럼 한 달 동안 계속되고 있는 하락세를 감안하면 LA 지역 병원 입원환자 숫자는 곧 800명대로 내려갈 전망이다.

중환자실 입원 환자는 어제 278명으로 그 전날과 같았다.

LA 지역 코로나 19 신규 감염은 1,174명을 기록했고, 사망자 숫자는 14명으로 나타났다. 

<라디오코리아 뉴스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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