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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코로나19] 엘에이, 신규감염율 0.6%.. 팬데믹 이후 최저치

오늘 신규감염자 500명, 사망자는 29명
술집 영업시간 확대, 실내 놀이시설 Reopen

LA 지역의 ‘코로나 19’ 주요 수치들이계속해서 하락하고 있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오늘(5월1일) 신규감염율이 0.6%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LA 카운티의 신규감염율 0.6%는 지난해(2020년) 3월 ‘코로나 19’ 팬데믹이 본격화된 이후1년 1개월여만에 가장 낮은 수치다.

오늘 신규감염은 500명, 사망은 29명이었다.

LA 지역 병원 입원환자 숫자는 410명으로 어제(4월30일) 414명에서 4명이 감소했다.

중환자실 환자 숫자도 88명에서 86명으로 2명 줄었다.

이처럼 ‘코로나 19’ 수치가 지속적으로 내려가자LA 카운티는 경제 재개방에 더욱 나섰다.

지금까지 야외에서만 영업할 수 있었던 Bar는 영업 시간도 오전 11시30분부터 밤 10시까지였는데어제(4월30일) 날짜로 모든 제한 조치가 해제됐다.

Winery와 Brewery도 마찬가지로 제한 조치들이 풀렸다.

또, 실내 놀이터와 오락실 등도 수용인원 25% 제한,각종 방역수칙 준수 등을 조건으로 Reopen이 허용됐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코로나 19’ 백신 접종의 필요성을 강조하고경제 재개방에 따른 후유증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는 되도록 많은 사람들이  백신을 맞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라디오코리아 뉴스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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