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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LA] LA카운티 5월4일 현재 ‘옐로우’ 등급 진입 …

LA카운티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으로 추가 경제 재개방을 위한 CA주의 색깔별 위생 등급 내 가장 낮은 ‘옐로우’로 이동했습니다. 

이에 따라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은 ‘옐로우’로의 이동에 따른 영업기준 완화 등 추가 경제 재개방 정보를 내일(5일) 웹페이지에 공개하고 오는 6일부터 적용한다는 계획입니다. 

LA 카운티가 추가 경제 재개방을 위한 CA 주의 색깔별 위생 등급 내 가장 낮은 단계인 ‘옐로우’에 진입했습니다. 

오늘(4일) 업데이트 된 CA주 보건국의 각 카운티 코로나19 색깔별 위생 등급 현황에 따르면 LA 카운티는 가장 낮은 단계(Minimal) ‘옐로우’에 공식 진입했습니다. 

이는 예견됐던 수순입니다. 

LA 카운티는 이미 지난달(4월

) 27일,7일 동안 집계된 인구 10만 명 당 일일 확진자 수 평균치가 옐로우 등급으로의 이동을 위한 2 이하, 1.9로 떨어졌습니다. 

이어 오늘(4일) 1.6으로 0.3 더 떨어지면서 이를 포함한 관련 기준 2주 유지라는 조건에 부합한데 따라 CA 주 보건국이 각 카운티 색깔별 위생 등급 현황을 발표하는 오늘(4일) ‘옐로우’로 공식 진입한 것입니다. 

이는 코로나19 사태가 시작된 지난해(2020년) 3월 이후 처음이자 남가주 내에서 처음입니다. 

현재 남가주에서 옐로우로 진입한 카운티는 LA가 유일합니다. 

LA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도 잠시전 ‘옐로우’ 등급 진입과 관련한​ 환영 메시지가 담긴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LA 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성명을 통해 길고 힘든 여정을 겪고 있는 상황 속 ‘옐로우’ 등급 진입이라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것에 대해 매우 기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옐로우’ 티어로의 진입은 경제 완전 재개방 전 마지막 단계에 도달했다는 것을 뜻한다고 강조하며 앞선 성과는 우리가 안전하고 건강한 ‘뉴노멀’ 에 다가가고 있다는 환영할만한 신호라고 강조했습니다. 

LA 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희망적인 메시지와 더불어 안전한 회복의 여정을 지속해서 이어나가기 위한 주민을 포함한 모두의 역할을 짚었습니다. 

위원회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결코 쉽지만은 않았지만 자신과 가족, 커뮤니티를 보호하기 위해 취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조치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은 보도자료를 통해 옐로우로의 이동에 따른 업체 영업 기준을 포함한 추가 경제 재개방 정보를 내일(5일)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하고 오는 6일부터 적용한다는 계획입니다. 

<라디오코리아 뉴스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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