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월드USA

[미국뉴스] 오하이오 주에서, 첫 100만달러 백신 복권 당첨자 나와

중부 오하이오 주에서 백신 복권 당첨자가 나왔다.

오하이오 주는 어제(5월26일) 저녁 사상 처음으로 코로나 19 백신 접종자들을 대상으로 이른바 ‘Vax-a-Million Lottery’ 추첨을 실시했다.

그 결과 2명의 당첨자가 나왔다.

Hamilton County의 Silverton 시에서 애비개일 부겐스키와 Montgomery County의 Englewood 시에서 조셉 코스텔로 등 2명이 오하이오 주의 첫 코로나 백신 복권 추첨 당첨자들로 확정됐다.

애비게일 부겐스키는 100만달러 당첨금을 받게됐고 조셉 코스텔로는 4년간 대학 장학금을 받게됐다.

대학 장학금은 오하이오 주에 있는 대학이면 어느 대학이건 지급된다.

공화당 소속 마이크 드와인 오하이오 주지사는 지난 12일(수) 코로나 19 백신 접종을 유도하기 위해 백신 복권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오하이오 주는 모두 5명의 당첨자들에게 각각 100만달러씩 당첨금을 주게 된다.

지금까지 오하이오 주에서는 모두 270만명 이상의 시민들이 백신 복권 100만달러 당첨 대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12~17살 사이의 백신 접종자들로 백신 복권 추첨에서 4년 대학 장학금 대상자는 10만명 이상이다. 

사회복지 (쇼셜서비스) 또는 위의 칼럼내용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으신가요?

궁금한 점 문의는, 카톡에서 ‘시니어월드’를 검색후 친구를 맺고, ‘하이’라고 인사말을 남기신 후 질문하세요.

또는 아래 양식을 작성하여 보내주시면, 성심껏 안내해 드립니다.

Leave a Reply

Scroll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