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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조의 건강이야기] 코로나바이러스 “나도 감염 될 수 있다.”

보다 젊고 건강한 라이프를 유지하고자 하는 것은 모든 사람의 염원일 것 입니다. 올바른 건강 뉴트리션 상식으로 속시원한 해답을 드리는 뉴트리션니스트 스티븐조와 함께 변화를 체험하시기 바랍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1960년대 처음 의학적으로 구분되어 명칭되었습니다. 감기의 일종인 코로나바이러스는 감기분류에서 약 18%를 차지하고 현재까지 그 형태가 변이되면서 이어져 왔습니다. 코로나19도 감기바이러스 입니다. 그 말은 우리 몸의 탄탄한 면역력만 예비되어 있으면 심각한 증상을 겪지 않고 체내에 면역 항체가 생겨서 이겨 낼 수 있습니다.

무조건 감염을 피하겠다는 것은 지금 처럼 전염성이 높고 급속도로 확산되는 상황에서는 쉬운일이 아닐 것입니다. 예방백신을 기대하지만 현재의 의학기술에서는 100% 차단하는 백신은 만들어 질 수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입니다. 현존하는 독감 에방 백신도 예방확율이 20%를 넘지 못하는 실정인데 그 이유는 인터넷이나 유튜브를 통해 쉽게 파악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재 정부에서 이동을 제한하고 자가 격리를 강조하는 이유는 감염을 막는 것보다 빠른 확산으로 중증환자가 대량 출몰하여 의료시설의 병목현상이 생기고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는 더 큰 피해가 오는 것을 막겠다는 이유입니다. 결국 많은 사람들이 감염될 수 있지만 그 감염 빈도수가 완만하게 되어 의료시설들이 부족하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는 안 걸리겠지” 라는 생각보다는 “나도 감염 될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고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왜야하면 이번 코로나19가 몇주, 몇달만에 잠식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몇년 아니면 더 변이된 바이러스가 출몰할 수 있는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항상 청결을 유지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충분한 수면과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하고 무리한 운동이나 업무는 삼가해야 합니다. 식생활에 있어서도 꾸준한 영양공급이 중요하지만 지속적인 과식은 피해야 합니다. 하루에 한번 배에서 꼬르륵하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적절한 공복을 유지하는 것이 면역력을 높이는데 일조 합니다.

이제 우리는 새로운 국면에 서 있습니다. 각종 인터넷 및 미디어의 정보를 통해 아시겠지만 요즘 과일이 과일 같지 않고 야채가 야채 같지 않다는 표현을 합니다. 이는 최근 지구온난화등의 기후 변화로 많은 농작물이 주는 영양의 정도가 떨어 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적절한 영양제를 복용하는 것은 더이상 옵션이 아니고 필수 입니다. 매일 식사를 하는 것처럼 영양제도 꾸준히 복용하시는 것이 우리 몸의 지키는 새로운 대안입니다.

질좋은 영양제를 선택하여 규칙적으로 꾸준히 보충한다면 앞서 언급한 “나도 감염 될 수 있다.”에 “ 하지만 걱정 없어! ” 라고 덧붙여 말하실 수 있는 여유를 얻게 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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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조

NHS GOLD R&D Inc

대표 뉴트리션니스트

213-277-8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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