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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조의 건강이야기] 면역력을 높이는 바다의 기적 후코이단

보다 젊고 건강한 라이프를 유지하고자 하는 것은 모든 사람의 염원일 것 입니다. 올바른 건강 뉴트리션 상식으로 속시원한 해답을 드리는 뉴트리션니스트 스티븐조와 함께 변화를 체험하시기 바랍니다.

후코이단(Fuocidan)은 바다속 갈조류의 세포벽에서 발견되는 항산화 다당류로 인체내에 투여될 경우 강한 항바이러스, 항관절염, 항염증, 항궤양, 등의 탁월한 면역체계의 상승 효능을 얻습니다.

미국, 일본, 스위스, 한국 등 20여개의 국가에서 해초에서 추출한 천연 항생제 개발을 위한 연구가 폭넓게 진행되고 있으며 그 효능은 이미 다양한 임상 실험을 통하여 입증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표적으로 최근 발견되는 AIDS, HPV, 각종 암등 불치병으로 알려져 있는 질환에 효능이 입증되고 특히 변종 바이러스에 대한 항바이러스 효과가 있어 다양한 백신제작의 주 원료로 채택되고 있습니다.

후코이단은 일본에서 개발한 제품으로 인식이 되어 있기도 하지만 사실 스웨덴 웁살라 대학 D. Kylin 교수의 의해 발견되었고 후코이단이라고 국제기구에서 공식으로 등록되었습니다. 다만 후코이단이 방사능을 흡수하는 탁월한 효능을 보인다는 연구보고가 있어 일본에서 자체 제작하여 여러 제품으로 소개가 되면서 더 많이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후코이단은 줄기세포의 작은 셀까지 접근이 가능하여 암세포를 자멸하게하고 백혈구의 증식을 돕고 체내 침입한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면역세포NK-Cell을 촉진합니다. 보고된 자료에 의하면 면역작용 및 항염 작용에 큰 영향을 주는 NK-Cell은 일반적인 정상인의 경우 100% 기준으로 연령에 따라 분비율이 60%-90%까지 되어 지는데 후코이단을 복용하는 경우 최소 150%에서 최대 250%까지 NK-Cell의 분비를 촉진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 항암, 항바이러스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먹는 미역, 다시마에도 후코이단 성분이 들어있지만 그 함량이 0.1% 미만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체내에 영향을 줄 정도의 양을 섭취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고 매일 규칙적인 섭취가 쉽지 않아 해초류를 많이 먹는다고 후코이단을 섭취한다고 볼 수 없습니다.

후코이단의 효능에 대하여 국제 학회에 보고된 건만 1500여건으로 현재도 폭넓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NHS GOLD R&D 사에서는 면역력과 오장육부의 기능을 높여주는 것으로 탁월한 미국산 천종산삼을 북극해 지역에서 체취한 갈조류에서 이중추출(Dual Extract)으로 추출한 후코이단과 배합하여 그 효능을 높여 주는 제품이 출시 되어 있습니다.

후코이단은 채취한 지역의 청정도와 농축정도를 가늠하는 추출방식이 중요하며 그 효능이 좌우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스티븐조

NHS GOLD R&D Inc

대표 뉴트리션니스트

213-277-8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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