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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조의 건강이야기] 면역증진 프로젝트: 면역력을 증진 시키는 약초

보다 젊고 건강한 라이프를 유지하고자 하는 것은 모든 사람의 염원일 것 입니다. 올바른 건강 뉴트리션 상식으로 속시원한 해답을 드리는 뉴트리션니스트 스티븐조와 함께 변화를 체험하시기 바랍니다.

면역증진 1장에 이어 제 2장 면역력을 증진 시키고 보호하는 약초 에키네시아에 대하여 알아 보겠습니다. 

에키네시아 (Echinacea)는 국화과에 속하는 야생 식물로 보라색의 꽃을 피우는 원추꽃이라고 합니다. 주로 북아메리카 동부와 중부의 초원 및 숲에서 자라며 꽃의 색이 화려하고 생명력이 좋아 관상용으로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에키네시아란 이름은 그리스어에서 파생되었는데 바다에 서식하는 성게의 모양과 흡사하여 성게라는 어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식물은 오래전부터 북미 원주민들이 약초로 사용하였는데 상처, 감염증에 탁월한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 국립의료원에 부작용이 없는 천연 항생제와 항염제로 등록되었고 의사의 처방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약 중 하나 였습니다.

하지만 1954년 인공 항생제의 확산으로 더이상 치료제로 사용되지 않고 보조 식품으로 절락하여 구전으로만 천연 감기약이라고 알려 지게 되었습니다.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그 영향이 치명적인 수준에 이르면서 새로운 항생제 개발 연구가 활발해졌습니다. 그리고 2011년 제임스 허드슨 박사와 그의 연구진이 에키네시아가 항바이러스제의 원천이며 호흡기로 감염되는 모든 바이러스에 강력한 저항력을 만들어 낸다고 미국 국립 보건 의료원에 논문을 제출하면서 관심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인공 항생제의 역할이 의학의 큰 발전을 이룩했지만 이에 반하는 부작용과 최근 출몰하는 바이러스에 효과가 없다는 우려에서 관심은 더욱 높아 졌습니다. 특히 에키네시아는 호흡기로 감염되는 코로나바이러스, 각종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심지어는 내성이 생기는 균자에까지 포괄적으로 체내 확산을 억제하였으며 바이러스로 인한 염증을 억제하는 항염증 효과를 얻었다고 보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창궐한 2020년 3월 코로나바이러스 리서치에서는 스위스의 유명한 바이러스와 미생물 연구팀인 슈 피츠 연구소에서 연구한 에키네시아를 농축한 의약제는 SARS-CoV-2 코로나바이러스 및 새로 발생하는 균주를 포함하여 모든 CoV 또는 코로나바이러스에 효과적인 예방과 치료제라는 결과를 게시하였습니다.

필자도 이런 자료에 의거하여 코로나 증상으로 추측되는 환자와 가족에게 에키네시아 제품을 추천하고 빠른 효능이 있음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NHS 건강선물백화점에서는 산삼과 에키네시아를 혼합한 제품이 출시되어 판매되고 있는데 언제 감염될지 모르는 바이러스의 대처 방안으로 추천할 만한 제품입니다.

스티븐조

NHS GOLD R&D Inc

대표 뉴트리션니스트

213-277-8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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