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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조의 건강이야기] 치매를 예방하는 노루 궁뎅이 버섯

보다 젊고 건강한 라이프를 유지하고자 하는 것은 모든 사람의 염원일 것 입니다. 올바른 건강 뉴트리션 상식으로 속시원한 해답을 드리는 뉴트리션니스트 스티븐조와 함께 변화를 체험하시기 바랍니다.

노화가 시작되는 연령이 되면 누구나 관심을 갖게 되는 것이 치매입니다. 치매는 비정상적인 뇌의 변화나 작용을 통틀어 말하는 포괄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치매는 알츠하이머 병을 비롯하여 혈관성 치매등 일상 생활이 어려워 질 수 있는 여러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치매는 뇌세포의 손상으로 발생하는 것입니다. 손상된 뇌 세포는 각 세포간의 교신을 방해하여 여러 신경으로 이어져 행동 및 감정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이런 변화가 장기화 되면서 뇌의 학습능력이 떨어지고 특정 기억이 상실되면서 운동신경 및 자율신경을 마비시키는 증상으로 이어지는 것이 알츠하이머 병입니다.

치매는 큰 사고나 사건으로 발생한 우울증, 약물 부작용, 상습적인 과음, 갑상선 문제, 영양결핍 등이 원인 될 수 있는데 초기 진단이 매우 어려워 지속적인 관찰과 전문의의 진단이 필요합니다.

이런 치매를 예방하고 치료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는 것이 노루 궁뎅이 버섯입니다. 영어로는 라이언스 메인(Lion’s Mane) 이라고 하는데 마치 노루의 궁뎅이를 연상할 수도 있고 사자의 갈기와 비슷하여 불려지고 있습니다.

노루궁뎅이 버섯은 주로 아시아권에서 서식하는 버섯으로 생으로 또는 말려서 음식 이나 차로 먹을 수 있습니다.

이 버섯에는 뇌와 심장건강에 좋은 생물 활성 물질이 함유되어 있는데 특히 뇌 세포의 성장을 자극할 수 있는 성분인 헤리세논(Hericenones)과 에리나신(Erinacines)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점진적으로 기억을 상실할 수 있는 알츠하이머 병 예방에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이는 동물 실험을 통해 입증 되었는데 노루궁뎅이 버섯 추출물을 생쥐에 투여한 결과 기억상실을 막아주고 알츠하이머 병의 원인인 아밀로이드 베타 플라그(Amyloid-beta plaques)가 뇌에 축척되는 것을 예방하는 것으로 나타 났다고 합니다.

현재 이 버섯으로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고 미국의 많은 건강 매거진에서 효능을 다루고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노루궁뎅이 버섯이 정신 기능을 향상시킨다는 것에 많은 의학계에서 의견을 일치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미 가벼운 우울증과 불안 증세에 대하여 임상실험으로 효능이 입증되어 미국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본 내용은 유튜브(Youtube.com)에서 “스티븐 건강정보”로 검색하시면 더 자세한 내용의 영상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스티븐조

NHS GOLD R&D Inc

대표 뉴트리션니스트

213-277-8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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