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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글|최용완] 동아시아와 인류 문명 시작한 우리민족 (1)

한반도 사람들은 찬란한 문화를 가진 민족이다. 우리 민족은 현대인류 중에 아시아대륙의 동쪽 끝에서 제일 먼저 농사짓기 시작하여 인구가 증가하며 만주 요하지역에 이르러 석탄불에서 금속도구를 만들어 인류문명을 시작한 민족이다. 한반도에서 인구가 증가하며 만주, 몽골, 일본, 대부분의 중국, 티베트, 월남, 필립핀, 북남미 대륙의 원주민을 포함한 방대하게 분포된 한반도 민족을 일컫는다. 농사지으며 선조의 무덤 위에 고인돌을 짓고 전 세계에 90,000여곳의 유적을 남기며 현대 인류의 핏줄에 스며들었다. 만주 훈족은 유럽을 다스리며 헝가리에서 북유럽 핀렌드에 이르는 바이킹 후손을 남기었고 몽골은 유라시아 대륙을 통치하여 전세계에 후손을 남기었다. 만주 돌궐족은 서남아시아 터키에 분포 되었다. 그들이 미생아를 출산하면 몽골리즘이라는 한반도 민족의 모습으로 태어난다. 그들의 신생아는 흔히 몽골 반점을 갖고 태어난다.

 혈연학자들은 인류의 혈액에서 유전인자의 시간과 연관을 찾아내어 2008년 7월에 현대 인류의 세계 분포도를 발표하였다. 인류의 고향 아프리카를 떠나서 6만년 전부터 동남아시아에 머물며 인류의 언어가 발달하였다. 고고학 발굴유적도 동남아시아일대에서 6만년 전 인류 유적이 발굴된다. 5만년 전경에 한반도에 이르러 사계절 기후 중에 죽음의 계절, 겨울을 맞았다. 한반도에서 봄에 씨를 뿌리고 여름에 길러서 가을에 수확하는 농사짓는 생활 방법을 찾아냈다. 소, 돼지, 닭, 거위를 기르기 시작하였다. 유라시아 대륙의 동쪽 끝, 해가 제일 먼저 뜨는 한바도에서 자연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인류의 능력이 자라났다. 호남에서 시작한 한반도 민족은 만주에 이르러 개, 말, 양, 염소를 기르며 목축 생활을 시작하였다.

 한반도에서 시작한 조상의 신전 고인돌 문화와 함께 이미 열린 바닷길 따라 유라시아 대륙으로 옮겨갔다. 한반도에서 초가집 짓고 갈대와 짚을 엮어 배를 만들었다. 물 위에서 생활하는 짚배 마을은 최근까지 호수나 바다에서 볼 수 있었다.  짚배를 타고 강 하구마다 찾아아가서 농지를 개척하여 마을을 세웠다. 한반도 민족의 문화는 강 하구마다 나타났다. 한반도 북방과 만주 지역으로 이주하며 흔한 석탄을 모아 서탄불을 쓰기 시작하였다. 오랫동안 나무불에 의존하다가 처음으로 석탄불의 고열을 찾았다. 석탄불로 질그릇을 구워 빗살무늬 도기를 만들기 시작하였다. 오랜 세월을 통해 빗살무늬 토기 마을은 몽골, 티베트를 지나 동유럽에 전해졌다.

한반도에서 시작한 농사짓는 문화는 12,000년 전 유물로 한반도 남단에서 불에 탄 곡식과 질그릇으로 발굴된다. 농사짓는 고인돌 마을이 지난 2,000년 12월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고창, 화순, 강화에서 보여주는 고인돌의 호남지역 발생과 성장 과정은 한반도에서만 볼 수 있다.  막걸리 술과 소금에 절인 김치와 된장, 여러 가지 젓을 비롯한 호남 음식은 겨울 동안 음식을 저장하는 가장 오래된 음식문화이다. 한반도 안에 3만여 개 고인돌 유적이 있고 한반도 주위에 1만여 개 그리고 동남아시아, 서남아시아, 아프리카, 서유럽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에 9만여 개의 고인돌 유적이 남겨져 있다. 영국 런던 외곽에 스톤헨지는 약2,500년 전에 세워진 금속도구를 사용한 가장 최근의 고인돌 유적이다.

농사지으며 석탄불에서 금속 도구를 만들며 석기시대에서 벗어났다. 금속시대가 요하 지역의 고인돌 마을에서 시작하였다. 금속 도구로 호미와 쟁기를 만들어 농업이 발달하고 인구의 증가는 더욱 빨라졌다. 인류의 금속시대의 문명이 이곳에서 시작하였다. 소가 끄는 쟁기와 소가 끄는 달구지는 쇠바퀴를 갖게 되었다. 금속 도구로 석굴을 파서 조각하고 옥돌을 다듬기 시작하였다. 만주와 몽골 초원에 수없이 많은 바위에 음각화를 그렸다. 그림은 그리는 사람과 보는 사람 사이에 뜻이 전해지고 그림은 문자로 발달하여 인류의 문명이 여기서 시작하였다. 말이 이끄는 쇠바퀴 거마(車馬:chariot)도 여기서 처음으로 만들어졌다.

9,000년 전부터 시작한 요하문명은 6,500년 전부터 홍산문화로 꽃을 피웠다. 남쪽에서는 하나라 상나라들로 이어지고 북쪽으로 흉노와 몽골로 이어졌다, 고조선의 뒤를 따라 고구려가 요하의 영토를 지켰다. 고조선과 고구려는 홍산문화의 뒤를 이어 세계적 최강국으로 성장하였다. 요하는 압록강으로 불리고 요하의 동쪽에 고구려의 도읍 평양이 있어 동아시아 역사에 많은 기록을 남기었다. 한반도 남단에서 만주 요하를 찾아간 한반도 민족은 아시아대륙의 동해안과 일본, 대만, 월남, 필립핀을 영토로 다스린 해양대국이었다. 백제는 동아시아 해변을 지배하는 해양제국이었다. 중화족은 동남아시아에서 10,000년 전에 나타난 내륙민족으로 황하 중류까지 이르러 산시성 지역에 이르렀을 때 40,000넘어 정착한 한반도 민족에 흡수되기 시작하였다. 홍산문화가 하나라와 상나라로 이어지고 한반도 민족 진시황제가 세계에서 첫 통일제국을 세울 때까지 중국은 아직 이세상에  없었다.

-저자 최용완 (독자마당 참여자)

최용완 약력

전남 순천 출생/ 서울공대 건축과 졸업/ 미네소타주립대 대학원 졸업/ 서울 숭례문 건축가/ 미주문협 신인상/ 한국 자유문학 신인상/ 한국 에세이포레 신인상/ 대한민국 대통령 표창장 및 공로상 수상

저서: 한국건축문화사(1965),『새로운 눈에 보이는 세계』(2006), 시집 무등산 가을 호랑이(2013), 『동아시아는 인류 문명문화의 어머니』천산 출판사(2019),『한반도에서 시작한 인류문명』 자연과 인문(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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